선행연구들을 살펴보면 경력정체와 고객지향성의 관계에서 학습된 무기력이

매개역할을 할 수 있음을 충분히 예측할 수 있다.

선행연구들에 의하면 경력정체는 조직원의 직무스트레스나 직무소진, 탈진 등

감정적인 부분의 소진에 많은 영향을 주고 있음이 증명되었다.

학습된 무기력 또한 부정적인 감정으로써 스트레스, 소진, 탈진 등의

변수들과 유사한 의미로 볼 수 있어 경력정체와 학습된 무기력간의 영향관계를 유추해 볼 수 있다.

학습된 무기력과 고객지향성의 영향관계를 설명하기 위한 선행연구들을 살펴보면

무기력 증상은 영구적인 성과저하나 우울증 및 자존감 상실로 이어진다고 하였으며,

학교에서는 낮은 성적을, 직장에서는 낮은 업무성과가 나타남이 증명되었다.

또한 김종현의 연구에서는 학습된 무기력이 직무스트레스와 생산성 저하를 가져올 수 있음이 확인되었다.

학습된 무기력의 정의를 보면 이것은 포기반응으로써 개인이 어떻게 하든 안 된다는 생각에

바로 단념하는 반응이며 단순히 통제할 수 없는 상황에 직면하였을 때

무기력하게 되는 것이 아니고 앞으로 나타날 결과를 통제할 수 없다고 생각하였을 때에만 무기력하게 되며,

통제가능한 상황이 오더라도 통제하려는 노력 자체를 포기하는 현상이라 하였다.

즉, 본인의 어떠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경력정체를 경험하게 되면서

결과를 통제할 수 없다고 생각하면 종사자는 스스로 무기력하게 되며

고객에게 서비스 하고자 하는 노력 자체를 포기할 수 있다고 설명할 수 있다.

경력정체와 학습된 무기력, 학습된 무기력과 고객지향성의 직접적인 관계를 밝히고 있는 연구들은

아직 없지만 그와 유사한 개념들을 가지고 그 영향관계를 충분히 예측할 수 있다.

상기 선행연구들을 바탕으로 본문에서는 학습된 무기력이 경력정체와

고객지향성의 관계를 매개할 것이라는 가설과 하위가설을 아래와 같이 설정하였다.

경력정체와 고객지향성의 관계에서, 학습된 무기력은 매개 역할을 할 것이다.
구조적 경력정체와 고객지향성의 관계에서, 학습된 무기력은 매개 역할을 할 것이다.
내용적 경력정체와 고객지향성의 관계에서, 학습된 무기력은 매개 역할을 할 것이다

참고자료 : 더킹카지노쿠폰https://closeup.fm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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